2009년 6월 4일 목요일
2009년 6월 4일 학주니의 인터넷 생활
- 잠을 제대로 못잤다. 하지만 아침은 오고 하루는 시작되었다. 피곤하지만 오늘도 남이 아닌 나를 위해 달려볼란다.(me2mobile 그래서 출근)2009-06-03 06:53:13
- 오늘도 빡센 업무가 시작되었지만 어쩌겠는가. 힘들지만 남이 아닌 나의 발전을 위해 오늘도 달려볼란다. 최대한 따라갈 수 있는 만큼은 가겠다. 한계에 부딛치면 그때는 어쩔수 없는 것이고…(me2mobile 뭐 팀장이 뭐라고 씨부리든간에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 수밖에...)2009-06-03 10:04:09
- 내 아이팟 터치의 용도는 출퇴근때 팟캐스트나 동영상 시청이고 평소에는 화장실에 앉아서 미투데이나 트위터, 페이스북 등의 SNS를 사용할 때, 그리고 iComic으로 만화책을 보는 것이다.(me2mobile 이상하게 아이팟 터치로 게임은 안한다.)2009-06-03 13:32:54
- 회사에서 부하직원이 소녀시대 Gee의 각 개인별 직캠(한사람만 집중적으로 팬들이 찍어 놓은 영상)을 보내줘서 봤는데 뮤직비디오나 음악방송에서 보여주는 모습과 직캠으로 보는 느낌은 또 틀리구나. 이 속에서 솟구쳐오르는 이 무언가는 뭘까? ㅎㅎ(난 누가 뭐라해도 원더걸스에서는 선예, 소녀시대에서는 태연 팬~ ^^;)2009-06-03 20:44:08
- 디자인로그의 마루님을 만나서 지금까지 수다떨다가 이제 집에 가는 중. 내일 오전까지 제출할 문서들이 있는데 언제 쓰남.. ㅡㅡ(me2mobile 일단 집에 가서 대략 틀만 잡아두고 아침 일찍 써야겠다.)2009-06-04 00:01:17
이 글은 학주니님의 2009년 6월 3일에서 2009년 6월 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9년 6월 3일 수요일
2009년 6월 2일 학주니의 인터넷 생활
- 오늘 하루도 열나 빡시고 힘차게 보내볼까. 일할 꺼리도 많고 읽을 책도 많고 공부해야 할 내용도 많지만 어쩌겠는가. 시켰으니 해야지. 몸이 10개라도 모자랄 지경인데 말이지.. -.-;(일도 하랴 공부도 하랴.. 이거 미치는 짓인데 말이지 -.-;)2009-06-02 10:56:49
- 오늘도 팀장이 메일로 열나 빡세게 몰아부친다. 성과가 나올때까지 비상체제로 돌입하겠단다. 내가 있는 회사는 일본에 본사를 두고 있는 지사인지라 본사가 뛰고 있으니 우리는 날아야 한다나 뭐라나. 뒤쳐지기 싫은 것은 인정하겠지만 너무 빡세~(요즘들어 회사에서 이래저래 시키는 일들이 많다. 그것도 내가 수용할 수 있는 양을 초과해서 말이다. 넘치는 일로 인해 스트레스 지수만 잔뜩 올라가고 있는데 과연 어떻게 풀어야 할지 모르겠다. 폭발하면 나만 손해인데 말이지 -.-;)2009-06-02 12:51:21
- 갑자기 천둥번개가 치더니 비온다. 오늘 비온다는 얘기는 없었는데. 우산도 없는데 어쩐다냐. 이따가 상황봐서 우산사가지고 가야하나. 대기 불안정으로 인한 갑작스러운 소나기이길 바라는 수밖에. 그래야 우산이 필요없을테니…(우산을 따로 사기는 싫단 말이지.. -.-;)2009-06-02 14:39:41
- 할 일은 많은데 일이 손에 안잡히거나 읽고 있는 책의 내용이 전혀 머리 속으로 들어올 생각이 없을 때는 뭐랄까 정말로 답답하면서도 짜증나고 어이없으면서 멍하다. 한마디로 내가 지금 뭐하고 있나 하는 후회에 몸부림치게 된다는 것이다 -.-;(오늘은 아마 계속 이럴 듯 싶다. 내일 발표해야 할 내용들이 많은데도 말이다. -.-;)2009-06-02 15:16:06
- 어디 좋은 자리 있으면 소개좀 시켜줘요~~~(미투파인잡.. ^^)2009-06-02 17:50:49
이 글은 학주니님의 2009년 6월 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9년 6월 2일 화요일
2009년 6월 1일 학주니의 인터넷 생활
- 내가 사용하고 있는 SNS, 그 종류와 성격, 미래는…? 웹2.0 시대에 들어서면서 블로그의 성장과 더불어 폭발적인 성장을 거두고 있는 서비스들이 있으니 다름아닌 Social Network Service(SNS)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블로그의 경우 웹2.0의..(Ping.fm SNS 모바일 모바일 SNS 미투데이 소통 연결성 웹2.0 트위터 페이스북)2009-06-01 09:46:09
- 울 회사 팀장은 사람을 변화시키는데 여러 방법이 있지만 그 중에서 가장 효과가 좋은 것은 극한의 스트레스를 받으며 일을 하는 것이라고 한다. 그러면 눈에 띄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나 뭐라나. 그래서 이렇게 빡빡하게 돌린다는데..(me2mobile 일에 대한 효과는 있을지는 모른다. 하지만 다시 재사용할 수 없을 만큼 극한의 스트레스를 받으면 정신이 피폐해지는데. 과연 사람 망가뜨리면서 결과를 얻어내는 것이 옳을까. 그게 옳다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매니져로서의 자격이 없다!)2009-06-01 13:53:58
- 어느순간 한주의 시작과 동시에 한달의 시작도 마무리가 되어간다. 1시간후면 퇴근이로구먼. 뭐 퇴근 후에도 할 일이 있지만 말이지…(me2mobile 그래도 그 일은 즐거워...)2009-06-01 17:22:20
- 오늘도 빡센 하루를 마치고 퇴근하는 중.. 물론 집으로 바로는 안가고 모임이 있기에 들렀다 가지만 여하튼 퇴근길은 즐겁다.(me2mobile 모임은 언제나 즐거워. 그것이 내가 원했던 일이라면 더더욱 말이지.)2009-06-01 19:49:41
- 회사도, 모임도 모두 끝내고 집에 들어가는 중..(me2mobile 집에서 공부할 꺼리는 있지만...)2009-06-01 22:43:32
이 글은 학주니님의 2009년 6월 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9년 6월 1일 월요일
2009년 5월 31일 학주니의 인터넷 생활
- 오늘도 재밌고 즐겁고 경건하게 보내자. 뭐 내일 회사에서 발표해야할 숙제들이 있기에 공부를 해야하지만 그래도 즐겁게 보내자.(me2mobile 밀린 숙제검사가 너무 부담되...)2009-05-31 08:53:33
- 오늘도 지금처럼 즐겁고 경건하게…(me2mobile 스트레스 받지않고 살았으면...)2009-05-31 13:58:11
- 이번 주말도 이렇게 끝이 나는 군. 뭐 좀 볼 것이 있어서 늦게나마 책상에 앉아서 책을 들여다보고는 있지만 제대로 내용이 눈에 들어오지가 않는다. 일단 한번은 읽어봐야하기에 읽고는 있는데 후딱 읽고 잔 다음 내일 다시 읽어야겠다.(문제는 내일 팀장이 읽은 책 내용으로 시험을 보겠다고 하는 것이지.. -.-;)2009-05-31 22:12:46
- 내가 사용하고 있는 SNS에 대해서 좀 써봤다. 메인 블로그가 아닌 텍스트큐브닷컴에 쓴 이유는 괜실히 회사 사람들이 보고 미투나 트위터에 회사에 대한 안좋은 얘기를 보는 것이 부담스럽기 때문이다. 내가 SNS에 좀 회사에 대한 욕을 많이 하기는 했지.. -.-;(그래도 조금만 찾다보면 다 드러나게 되어 있으니.. -.-;)2009-05-31 22:56:13
이 글은 학주니님의 2009년 5월 3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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