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8일 월요일

병신년(丙申年) 새해에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뭐.. DJ-노무현 정부 이후에 2MB-수첩공주 정권이 들어서고서 나라가 하루라도 제대로 돌아간 적이 별로 없는 좀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경제사정은 더욱 안좋아지고 주변국의 움직임 조차 심각합니다. 뉴스를 보니 북한이 미사일을 쐈고 이에 대응하여 사드를 배치한다느니 뭐니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취업은 점점 안되어지고 20대 명퇴가 생기는 등 삶도 무척이나 빡빡해졌습니다. 헬조선이라는 말이 자연스러울 정도고 기회만 되면 한국을 탈출하고 싶다고 하는 소리가 주변에서 아우성입니다. 이렇게 보면 정말 미래가 없는 나라처럼 보입니다.

그래도 살아야하지 않겠습니까? 이런 지옥같은 세상에서 끝까지 살아남아서 이런 지옥을 이끌고 있는 저 비리로 점철된 이 사회의 권력층과 기득권 세력들에 대한 심판을 해야하지 않겠습니까? 그런 의미에서라도 2016년 병신년(丙申年)에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이 블로그에서는 정치, 경제 이야기는 거의 하지는 않지만 이 블로그의 주인장은 늘 그런 부분에 신경을 쓰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는데 빡빡하고 힘겹다고 정치에 신경을 쓰지 않으면 이런 세상이 계속 지속되기 때문입니다. 바꿔야 살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5년 11월 11일 수요일

인터넷 실명제의 보안점..

어제 '악플과 인터넷 실명제' 라는 글을 통해서 평소에 생각했던 인터넷 악플에 대한 얘기를 했다. 확실히 민감한 얘기라서 그런지 몰라도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주고 덧글을 많이 달아줬다. 실명제를 옹호하는 글들이 있는가하면 단순히 악플러때문에 실명제를 시행하는 것은 빈대잡기 위해 초가삼간 태우는 것과 같다는 얘기도 있었다. 모두 옳으신 말씀들이다. 예전과는 달리 거친표현, 악플들이 안달렸다는 부분에서 더 고무적인거 같아서 기쁘다. 어제 쓴 글을 유심히 보면서 너무 실명제에 대한 아득한 기대만을 적은거 같아서 몇가지 좀 더 얘기하고자 한다. 좀 공상적인 내용이 있을 수 있으며 현실과는 약간 동떨어질 수 있는 내용일수도 있음을 미리 알려둔다.

확실히 실명제만으로는 악플을 완전히 잡아내기는 어려울것이다. 인터넷 악플의 온상이라 불리는 네이버나 싸이월드 미니홈피는 실명제로 운영하고 있다. 그런데 그런 실명제가 적용된 사이트에 악플러들이 활동하고 있다는 얘기는 실명제가 큰 효과를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는 얘기다. 왜 그럴까?

첫 번째 이유는 실명인증에 대한 헛점때문일 것이다. 가상의 인물로 실명을 인증하는 경우다. 즉, 자기 자신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주민번호를 도용해서 실명인증을 하는 경우에는 실명제의 의미가 없다. 당사자는 하지도 않은 일인데 악플러로 오인받아 누명을 쓸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물론 이 경우에는 자기의 정보를 관리소홀로 누출했다는 책임은 져야할듯 하다(그런데 누구의 관리소홀일까? 아마도 관리기관의 관리소홀로 누출되는 정보가 더 많다는 사실은 다 알고 있다). 또 역시 비슷한 얘기지만 성인 가족의 주민번호도용이다(이것도 앞선것과 같은 경우다). 아버지, 어머니, 심지어는 할머니, 할아버지의 주민번호를 도용하여 사용하고있는 청소년 네티즌들이 꽤 있다고 들었다. 이것은 자기 부모의 얼굴에 똥칠하는거나 마찬가지다. 현재 실명인증에 대한 방법으로는 이름과 주민번호를 매치시키는 방법이 거의 유일한 방법으로 쓰이고 있다. 이것은 너무 허술하다. 인증할 때 적어도 홍채인식까지는 아니더라도 지문인식정도는 해줘야 제대로 된 인증이 되지 않을까? 비용이 너무 많이 든다고? 앞서 말했다. 공상적인 내용과 비현실적인 내용이 같이 들어가있다고. 그리고 PC제조업체에서 지문인식기가 부착된 PC를 만들어내면 되는 일이다. 물론 당장에 시행하기는 어렵지만 충분히 타당성이 있는 얘기다. 여하튼 확실한 실명인증으로 타인의 도용을 막는것이 실명제 효과를 확실하게 볼 수 있는 길이다.


두 번째로는 사이트의 관리감독 소홀이다. 물론 각 사이트들마다 모니터요원을 둬서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하고있다. 그러나 늘어나는 컨텐츠와 리플에 모두 모니터링하기에는 너무 벅찬것이 현실이다. 네이버나 싸이월드의 모니터링 요원이 몇명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들 모두 과중한 업무에 시달리고 있다고 들었다. 전문 모니터링 요원이 아니라 다른일을 하면서 서브잡으로 모니터링을 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물론 몇명은 전문 모니터링 요원이 있지만 말이다). 인력을 더 보충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시스템적으로 필터링 기술을 더 개발해서 지능적으로 모니터링하는 기술이 필요하다. 인터넷 강국이라 불리는 한국이지만 이러한 기술분야에 대해서는 구글이나 이런 글로벌업체와는 많은 격차가 있는것은 사실이다. 사람이 해결할 수 없는 부분이라면 시스템적으로 자동화 필터링 기술등을 총동원하여 모니터링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건 좀 공상적인 얘기고. 각 업체에서 모니터링을 한다고 하더라도 건성으로 모니터링을 하는 경우가 많다. 앞서 얘기했지만 전문 모니터링 요원은 적다. 많은 경우가 겸업으로 모니터링을 한다. 혹은 아르바이트를 사용해서 한다. 과연 제대로 모니터링이 이뤄질 수 있을까? 그리고 모니터링을 해서 적발이 되면 확실하게 조치를 취해야 한다. 강력한 경고를 보내서 다시는 그런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해야한다. 그런데 업체들이 그렇게 경고하게 되면 사용자들이 떠날까봐 솜방망이 처벌만을 할 때가 많다. 결국 자기들만 손해가 되는 일인데 단지 너무 앞의 일만 생각하고 넓게보지 못한 근시야적인 처리방법이다. 적발된 사례에 대해서는 다시는 그런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확실한 경고메시지를 줄 필요가 있다. 상습적으로 그런 짓을 하는 유저에게는 퇴출도 불사하는 그런 모습을 보여야만 한다. 그래야 다른 유저들이 보고 조심을 한다.

세 번째는 리플다는 사람 자신의 문제다. 단순히 '글 하나쯤이야~'하는 생각이나 '나랑 관계도 없는데 뭐 어때?'라는 생각으로 아무런 생각없이 악플을 다는 경우가 많다. 그 '글 하나쯤이야~'하는 생각으로 악플하나 달면 그런 사람이 100명이면 100개의 악플이 달리는 것이다. 글쓴이가 얼마나 상처를 받을것인지는 전혀 생각도 안한다. '나랑 관계도 없는데 뭐 어때?'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더 심하다. 자기와 상관도 없는데 왜 상처를 주는가? 자기와 상관도 없으면 차라리 아무런 글도 쓰지 마라. 왜 쓰나? 극도의 자기이기주의가 만들어낸 비극이나 다름없다. 악플러는 아무런 생각없이 쓴 글일지라도 당사자들에게 생기는 상처는 어쩌면 평생 치유할 수 없는 상처로 남을 수 있다. 악플은 범죄다. 그러므로 악플러는 범죄자다. 인터넷 범죄자 말이다. 인터넷 범죄가 도를 넘으면 실제 범죄로 돌변할 수 있음을 악플러들은 명심해야 할것이다.

악플을 막을려면 단순한 실명제만으로는 어림도 없다. 확실한 실명인증과 해당 사이트들의 철저한 관리,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바로 네티즌 자신들이 스스로 악플을 없애도록 정화노력을 해야한다는 사실이다. 인터넷의 익명성이 주는 긍적적인 요인도 많다. 하지만 그 익명성이 만들어낸 부작용이 그러한 긍정적인 면을 넘어선지 이미 오래라고 본다. 그리고 익명성의 긍정성은 실명제 아래에서도 충분히 대체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다. 자기가 내뱉은 말이나 글, 행동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자신이 책임을 질 수 있어야 제대로 된 네티즌들이 아닐까?

2010년 2월 11일 목요일

Bernstein - Symphonic Dances from West side story

Bernstein - Symphonic Dances from West side story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즐감.. ^^;

2009년 12월 7일 월요일

2009년 12월 7일 학주니의 트위터 로그

  • 오늘 아침도 꽤 쌀쌀하다.. 단단히 입고 가약겠구나..(twi2me) [ 2009-12-06 09:01:33 ]
  • 5oa님 어제 취침점호를 못했으므로 기상점호로.. 손!!!(twi2me) [ 2009-12-06 09:01:34 ]
  • Meinkampf님 여행가시나요…? 좋겠다.. 잘 다녀오세용… ^^(twi2me) [ 2009-12-06 09:01:34 ]
  • criticak님 교회에 다녀왔어요.. ^^(twi2me) [ 2009-12-06 18:11:39 ]
  • 나도 트윗 ID를 다시 옛날 것으로 돌려놓을까? —;(twi2me) [ 2009-12-07 00:01:37 ]
  • 5oa님 슬슬 점호할 시간인거 같아서.. 미리 손!!!!(twi2me) [ 2009-12-07 00:01:38 ]
  • kjhondal님 기획자들이 볼 수 있는 안드로이드 책이라.. 저도 개발자여서 그런지 기획자들에게 뭐가 필요할지는 잘 모르겠네요. 국내에 나와있는 안드로이드 관련 책들은 대부분이 번역서고 개발쪽 관련됨 것들인지라.. 좀 찾아볼께요.. ^^(twi2me) [ 2009-12-07 00:01:38 ]
  • 자.. 이제.. 주간보고서를 쓰고 자자.. 쩝.. 주간보고서를 집에서 써야하다니.. -.-;(twi2me) [ 2009-12-07 00:21:37 ]

이 글은 hakjoony님의 2009년 12월 6일에서 2009년 12월 7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9년 12월 6일 일요일

2009년 12월 5일 학주니의 트위터 로그

  • 5oa님 어제 점호를 못해서 아침 기상점호로.. 손!!(twi2me) [ 2009-12-05 08:31:48 ]
  • 아침에 일어났는데 날씨가 무척이나 쌀쌀하네.. 집안에 있는데도 이러니 밖에 나가면 장난아니겠다.. 이따가 세미나 발표가 있는데 단단히 입고 나가야겠다..(twi2me) [ 2009-12-05 08:31:48 ]
  • 어제는 모처럼 대학원 동창들을 만나서 즐거운 시긴을 보냈다.. 다들 사회에서 한자리씩 잡고 잘 사는구나..(twi2me) [ 2009-12-05 08:31:49 ]
  • 신촌으로 이동중.. 안드로이드 사이드라는 커뮤니티에서 진행하는 안드로이드 개발자 세미나에서 '안드로이드의 미래'라는 주제로 30분정도 강의하기로 되어있어서 가고 있네요.. 여러분은 안드로이드 플랫폼이 어떻게 진화할꺼 같나요?(twi2me) [ 2009-12-05 10:51:32 ]
  • projecty님 premist님 DRM은 음반업계의 정부로비가 크게 한몫 했죠.. ㅡㅡ(twi2me) [ 2009-12-05 11:01:40 ]
  • 과거에 SKT를 이용하던 사람들은 잘나가는, 부의 상징이었던 인식때문에 계속 유지할려고 했다. 휴대폰 번호 앞자리가 011인 사람들 중에는 사업가, 대기업 간부 등 이른바 잘나가는 사람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이런 인식이 SKT 확산에 한 몫 했을 듯.(twi2me) [ 2009-12-05 11:01:40 ]
  • 오! 김연아가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우승했군요.. 안도 미키와 2점 정도 차이가 났군요.. ^^(twi2me) [ 2009-12-05 20:31:57 ]
  • 오! 김연아가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우승했군요.. 안도 미키와 2점 정도 차이가 났군요.. ^^(twi2me) [ 2009-12-05 20:41:52 ]

이 글은 hakjoony님의 2009년 12월 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9년 12월 5일 토요일

2009년 12월 4일 학주니의 트위터 로그

이 글은 hakjoony님의 2009년 12월 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2009년 12월 4일 금요일

2009년 12월 4일 학주니의 트위터 로그

  • hiconcep님 굿모닝이에요..(twi2me) [ 2009-12-03 06:51:52 ]
  • 5oa님 어제 취침점호를 못해서 오늘 아침 기상점호로.. ^^ 손!!!!!(twi2me) [ 2009-12-03 06:51:53 ]
  • 이래저래 졸립다. 요 며칠 잠을 제대로 못잤더니 내가 내가 아닌 듯.. 죽겠구먼.. 출근하려고 일어났는데 여전히 몸은 계속 잠든거같고.. 며칠 쉬어야겠다는 생각도 든다.. 흑..(twi2me) [ 2009-12-03 06:51:53 ]
  • jamiepark님 누.. 누가 더 어려보인다는 말씀이신지…? ㅎㅎ 같이 늙어가는 처지에 서로 자폭하지는 마시죠… ^^(twi2me) [ 2009-12-03 07:11:49 ]
  • 아침 출근 중인데… 배고프고 졸립다.. 아침을 안먹고 나와서 그런데.. 이제는 편의점 삼각김밥이나 센드위치도 질린다.. 그렇다고 라면은 좀 그렇고.. 거참.. 고민되네..(twi2me) [ 2009-12-03 07:51:32 ]
  • 이야.. 윈도 모바일용 최고의 트윗어플이라 할 수 있는 모트윗이 업그레이드 되었구나.. 정식으로 한글도 지원하고 왠지 속도도 이전버전보다 조금 더 빨라진듯 싶다..(twi2me) [ 2009-12-03 08:41:38 ]
  • mindline73님 뭐.. 그렇기는 하지만.. 포켓트윗보다는 100배 좋다는 생각이.. ^^(twi2me) [ 2009-12-03 10:41:38 ]
  • hegler02님 가고는 싶으나 지금 하고 있는 일과는 그렇게 관계는 없는 듯 보여서 회사에서 보내줄지 의문임다.. -.-;(twi2me) [ 2009-12-03 10:41:38 ]
  • RT tweetmeme님 학주니닷컴 :: 정말 갖고 싶은 최강의 윈도 모바일 스마트폰, hTC HD2 http://bit.ly/8NEEIy(twi2me) [ 2009-12-03 14:11:42 ]
  • 이거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하나 만들기 위해 .NET Compact Framework부터 시작하여 IIS에 ASP.NET 프로그래밍까지 하니.. 난 도대체 뭘.. -.-;(twi2me) [ 2009-12-03 14:51:40 ]
  • dailystep님 눈을 붙였으면 좋으련만 자리나 여러가지 여건이 그것조차 허락하지를 않습니다.. -.-;(twi2me) [ 2009-12-03 17:02:06 ]
  • criticak님 트윗파티에는 못갑니다.. 뭐 솔직히 그다지 갈 생각도 안드네요.. 일도 많을 뿐더러.. 끙.. -.-;(twi2me) [ 2009-12-03 17:02:06 ]
  • 저는 이만 저녁먹으러.. 잠시.. -.-;(twi2me) [ 2009-12-03 18:21:36 ]
  • 아마 저도 같이 아는 사람일지도.. ^^; RT afterDIGITAL님: ㅎㅎㅎ 하지만 그것도 행복이라 여 (cont) http://tl.gd/14t17(twi2me) [ 2009-12-03 20:41:38 ]
  • 지금 눈 앞에서 아이맥 27인치짜리를 보고있다.. 대따 좋다.. 흑.. 갖고 싶다.. T.T(twi2me) [ 2009-12-03 20:41:39 ]
  • 이제.. 집으로.. -.-;;(twi2me) [ 2009-12-03 21:51:40 ]
  • JungKC님 팟벗? 어떤 어플인가요?(twi2me) [ 2009-12-03 22:31:48 ]
  • 오늘 있었던 트윗 파티는 재미있으셨나요? 저는 일이 많아서 못갔는데.. 일하는 중에 트윗파티에 갔던 분이 전화하시더군요.. 소주한잔하자고.. 여기 재미없다고.. ^^(twi2me) [ 2009-12-03 22:31:49 ]
  • 불쌍한 윈도 모바일… 스마트폰 전쟁에도 못끼고.. ㅎㅎ RT royalwine님: metavital님 ㅋㅋ.. 프로필.. 안드로이드 맞죠? 스마트폰 전쟁이 애플 VS 구글로 가는 느낌. 컨텐츠의 승리인가요? :)(twi2me) [ 2009-12-03 22:31:49 ]
  • 지금 버스안 내 옆자리의 아가씨는 dmb로 아이리스 시청중.. 어제 보니까 오늘 재밌겠던데.. 결국 다운받아서 봐야하나..(twi2me) [ 2009-12-03 22:41:51 ]
  • JungKC님 오호.. 맥북에서 아이튠즈로 아이팟 터치에 동영상 넣을때 딱이군요..(twi2me) [ 2009-12-03 22:41:52 ]
  • godhopeful님 JongKC님 오.. 그러면 아이팟에 넣을 영상을 변환하는데 딱이겠군요..(twi2me) [ 2009-12-03 22:41:52 ]
  • 집으로 가는 중인데 너무 졸리삼..(twi2me) [ 2009-12-03 23:41:55 ]
  • ghostsbs님 그럴까요.. 흠..(twi2me) [ 2009-12-04 00:01:53 ]
  • xevious7님 제가 팔로잉을 한 트윗들이 주로 그런 파티중계나 후기가 많으니 신경을 안쓸려고 해도 쉽지가 않네요.. 팔로잉을 정리해야하나..—;(twi2me) [ 2009-12-04 00:01:54 ]
  • talkthings님 기즈모도는 워낙 윈도 모바일을, 아니 MS를 싫어해서.. 기즈모도의 리뷰는 그다지 신뢰가 안갑니다.. ㅎㅎ(twi2me) [ 2009-12-04 00:01:54 ]
  • susiro님 그나저나 우린 언제쯤 모이는 건가요?(twi2me) [ 2009-12-04 00:01:54 ]
  • royalwine님 어떤것이든 필꽂히면 스스로 만족을 얻을때까지 계속 파고드는 스타일인듯 싶네요.. 저도 새로운 서비스인데 재미가 있으면 밤새고 들고 파기도 하지요.. ^^(twi2me) [ 2009-12-04 00:01:55 ]
  • 5oa님 점호.. 손!(twi2me) [ 2009-12-04 00:11:33 ]

이 글은 hakjoony님의 2009년 12월 3일에서 2009년 12월 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